짧은 답
됩니다. 우리집와이파이 나 카페 하나 처럼 한글이 들어간 이름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. 영문으로 바꾸실 필요 없습니다.
왜 되나요
QR은 글자를 그대로 담습니다. 한글도 마찬가지입니다.
다만 QR 안에는 “이 글자들을 어떤 방식으로 담았다” 는 표시가 따로 들어가지 않습니다. 그래서 읽는 쪽이 알아서 판단해야 하는데,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둘 다한글을 담는 가장 흔한 방식으로 읽습니다. 표시가 없어도 실제로는 잘 되는 이유입니다.
한글로 된 공유기 이름 자체가 드물기도 합니다.
확인한 것
만든 QR을 다른 곳에서 만든 프로그램으로 다시 읽어 봤습니다. 만드는 쪽과 읽는 쪽이 같은 프로그램이면 같은 오해를 나눠 갖기 때문에, 틀려도 그냥 통과해 버립니다.
- 만든 QR 그림을 다른 프로그램(jsQR)으로 다시 읽어 원래 이름이 그대로 나오는지 — 한글 이름과 “한글 + 특수문자” 를 포함해 여섯 가지
- 이 QR 방식을 만든 곳(ZXing)의 프로그램으로 열 가지. 글자로 읽을 때와 그림으로 읽을 때 둘 다, 한 글자도 어긋나지 않았습니다
- QR 안에 실제로 들어간 내용이 한글을 변환한 것과 같은지 —
\가 섞인 경우까지
2026. 09. 14 기준